내가 쓴 글/일기장 2011/03/22 21:40
도메인의 만료가 다가오기에 직장인 간지 발휘하여 3년 연장을 끊었는데 소샬 네트워크의 발달에 따라 급히 생각나는 생각들은 얼굴책을 이용하다보니 자연스레 블로그 사용이 뜸해지기는 한다. 그래도 10년 같이 살아온 친군데 한순간에 버릴수는 없지. 훗.
지금은 간만에 맘잡고 아이폰 동기화 시키는 컴퓨터를 맥미니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아이폰이 이쪽 계열이다보니 이쪽에서 사용하는게 훨씬 좋은듯하다. 음악은 NAS로 공유중이니 무리 없이 옮겨지고 사진은 iPhoto로 관리되니 이쪽이 훨씬 나은듯.
회사에서는 여전히 열심히 AI를 작업중인데, 처음 호기롭게 덤볐던것에 비해 페이스가 조금 떨어진 상태다. 그러면서 나 스스로를 돌아보건데 나는 내용을 담기위한 껍데기의 그럴듯함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어떤 내용을 담는 그릇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그 안에 들어가는 내용이 중요한것 아니겠나. 껍질은 그만 찾고 내용을 알차게 채우는데 앞으로 조금 더 집중해야할 듯하다. 이 부분으로만 좀 더 깊이있게 갖춰지면 참 괜찮은 개발자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ㅋㅋㅋㅋ
컴퓨터를 새로 사려고 견적을 멋지게 뽑아봤는데 본체만 200만원...
어디서 힘을 빼야 가격을 줄일 수 있으려나. 크흑. ㅡ.ㅜ
일단 주식부터 먼저 좀 팔고 ㅋㅋㅋㅋ
익스플로러9도 깔아봤는데 깔끔하니 맘에 든다.
아, 그리고 이번 학기도 여지없이 등록을 하고 11학기째를 다니고 있다. ㅋㅋ
여기 글을 좀 더 자주 써야할텐데. ;ㅁ;




지금은 간만에 맘잡고 아이폰 동기화 시키는 컴퓨터를 맥미니로 바꾸는 작업을 하고 있다. 아이폰이 이쪽 계열이다보니 이쪽에서 사용하는게 훨씬 좋은듯하다. 음악은 NAS로 공유중이니 무리 없이 옮겨지고 사진은 iPhoto로 관리되니 이쪽이 훨씬 나은듯.
회사에서는 여전히 열심히 AI를 작업중인데, 처음 호기롭게 덤볐던것에 비해 페이스가 조금 떨어진 상태다. 그러면서 나 스스로를 돌아보건데 나는 내용을 담기위한 껍데기의 그럴듯함에 집착하는 경향이 있다는 사실을 알게되었다. 어떤 내용을 담는 그릇도 중요하지만 결국은 그 안에 들어가는 내용이 중요한것 아니겠나. 껍질은 그만 찾고 내용을 알차게 채우는데 앞으로 조금 더 집중해야할 듯하다. 이 부분으로만 좀 더 깊이있게 갖춰지면 참 괜찮은 개발자가 되지 않을까하는 생각을 해본다. ㅋㅋㅋㅋ
컴퓨터를 새로 사려고 견적을 멋지게 뽑아봤는데 본체만 200만원...
어디서 힘을 빼야 가격을 줄일 수 있으려나. 크흑. ㅡ.ㅜ
일단 주식부터 먼저 좀 팔고 ㅋㅋㅋㅋ
익스플로러9도 깔아봤는데 깔끔하니 맘에 든다.
아, 그리고 이번 학기도 여지없이 등록을 하고 11학기째를 다니고 있다. ㅋㅋ
여기 글을 좀 더 자주 써야할텐데. ;ㅁ;











0